2020년 1월 15일 수요일

버킷리스트

나만의 버킷리스트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안나푸르나봉 트래킹과 배를 직접 몰아서 여행해보기나 911터보의 오너가 되기나 외각지에 나만의 집을 가져보기나 나만의 스튜디오를 갖고 싶다 등... 소원들은 많았는데....

 얼마 지나지 읺아 내가 죽기 전에 해 보고 싶은 일을 다른 사람이 관심있어할까? 하는 네거티브한 생각이 머리 속을 다시 체우기 시작했다. 나는 공유를 하고 싶어했던 걸까? 아니면 자랑을 하고 싶어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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