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창문필터로 만든 숨구멍…

오늘 주문했던 소형 3M 창문필터 리필키트가 도착했다. 창문 전채를 필터화 할 계획은 전혀 없없던 나의 기본 목적은 미세먼지 가득한 날… 그래도 작은 숨구멍은 바깥과 있었으면 했었다는 점. 아이들이 쉰 숨을 또 쉬고 또 쉬어 이산화탄소 가득한 집은 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를 위해서라면 그래도 작은 크기의 구멍은 먼지를 정화시켜야 하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 이런 계획을 만들어냈다.

이 3M 창문필터는 두께가 약1센티미터쯤 되는 플라스틱재질로 되어있다. 공기가 지나가기 좋은 망구조이고 지나가는 공기애 있는 미새먼지가 정전기애 의해 붙어 약 90% 이상의 먼지를 차단해 준다고 한다.

3만원 조금 안되는금액으로 이 정도면 2년 넘게 쓸 수 있는 필터량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잠깐 기분이 좋아지더라도 내일부터는 그냥 깨끗한 공기가 계속되기를 그래서 오늘 지른 이 필터가 쓸모없어지기를 조금 저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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