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4일 화요일

코인 빨래방...

세탁기가 잘 안돼....
나느 몸을 일으켜 벌써 10년이 넘게 무리하고 있는 세탁기를 갈펴보았다. '물이 안빠지는데...'. 이것 저것 열심히 해보다가 부른 as직원은 회로문데입니다라면서 29만원의 수리비를 이야기했고 잠시 고민하던 나는 급한대로 동네 빨래방으로 향했다. 

책, 의자, 안마의자, 커피머신, 무인 아이스크림 자판기, 새탁기, 건조기가 있는 어쩌면 오지 않았을 새로운 장소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는 것은 새로운 경험...

날씨맑은 날 저녁...

깨끗한 공기 예쁜 저녁풍경....

2020년 1월 20일 월요일

스트레칭

태어난 이후 계속 굳어가는 몸을 막기위한 매일매일의 투자...

2020년 1월 18일 토요일

로봇청소기

중이 자기 머리 못 깍듯
내 고민은 조언 못 하듯
스스로의 청소는 못하는
우리집 자원봉사자

직장

천근만근 피곤한 아침에
갈 곳이 있는 아침을
매일 맞이하는 곳

가족

오늘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돌아다녀줘서
고.마.워.
같이 있어줘서
다행이야
내일도 그 이후도
믿음이가

베개

생각의 무게를 버티고 
피곤을 덜어내는
내 머리맡 지킴이

미세먼지

정말 작은 크기로
세상을 가득 덮었다. 
새로운 바람이 필요할 때까지

2020년 1월 16일 목요일

휴식

릴리의 휴식시간...

목요일 저녁

지친 발거름으로 집에 들어오면 나와 놀기를 원하는 아이들이 있어 억지로라도 힘을 내는 밤

생활고

높은곳에 갈던 아니던 생활고는 어디에서나....

얼큰수제비

따뜻한 국물에 수저를 담가 수제비를 떠 입안으로 넣으면 매콤한국물이 함께 입 전체로 녹아 퍼져나간다.

2020년 1월 15일 수요일

인스타360 one r

오늘 유튜브에서 나의 시선을 끈 영상이었다. 360영상도, 액션캠 영상도, 1인치 촬영도 모둘을 바꿔가면 촬영할 수 있는 장비가 나오다니... 거기에 셀카봉은 알아서 지워주며 특별한 편집기능도 제공하는데 무엇보다 영상 퀄리티가 예술이었다. 하나 사야겠다 사야겠다.... 하다가 생각해보니... 나는 이미 360 카메라도 1인치 초망원 카메라와 마이크도, 고프로도, 좋은 핸드폰 영상도 모두 가지고 있다. 나는 촬영 욕심보다는 소장 욕심으로 사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빨리 인정하고 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지.ㅎ

버킷리스트

나만의 버킷리스트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안나푸르나봉 트래킹과 배를 직접 몰아서 여행해보기나 911터보의 오너가 되기나 외각지에 나만의 집을 가져보기나 나만의 스튜디오를 갖고 싶다 등... 소원들은 많았는데....

 얼마 지나지 읺아 내가 죽기 전에 해 보고 싶은 일을 다른 사람이 관심있어할까? 하는 네거티브한 생각이 머리 속을 다시 체우기 시작했다. 나는 공유를 하고 싶어했던 걸까? 아니면 자랑을 하고 싶어했던걸까? 

이국종

오늘 인터넷으로 많이 뉴스를 검색했는데 내가 병원장이어서 병원 수익을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과 내가 이국종 교수라면 이라는 그렇게 밀어붙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면.... 둘 다 모두 힘들었겠다

연말정산

연말정산 시작. 모두들 아무쪼록 토해내지 않기를...

경기도 하남시 당정동

한강에 있어서 사람이 살 수 없는 이 동네는 원래 섬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철새들의 천국인듯....

edutech? edtech?

주변의 사람들이 이걸로 몇일째 토론중....
이 토론 자체가 중요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느끼는 것은 용어도 나처럼 시대와 함깨 나고 자라고 늙고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 다시금 애착이 간다.

윈도우 7 지원중단...

결국은 이런 날이 오네요...